
유학 에이전트밴쿠버·토론토
Milestone Canada
캐나다의 공립 칼리지나 코업 유학을 생각하고 있고 도착한 뒤에도 현지 사무소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식 사이트요점
- 종류
- 유학 에이전트
- 거점
- 밴쿠버·토론토
- 설립
- 2012년
- 상담 가능 언어
- 일본어
- 일본어 상담
- 가능
- 비용
- 서비스별 요금(단기 유학 지원 300달러·칼리지와 대학 지원서 제출 지원 500달러·홈스테이 수배 수수료 270달러〈토론토는 150달러〉 등. 캐나다 달러·세금 별도·학비 별도)
- 대응 국가
- 캐나다
- 이 사이트의 게재
- 상담할 수 있는 학교 108개교
할 수 있는 것
어학원과 워킹홀리데이부터 사립 칼리지 코업·공립 칼리지·대학 편입·포스트 그래듀에이트까지 캐나다 유학을 한 곳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선택과 지원 절차를 맡길 수 있고 학교에 내는 돈도 마일스톤을 통해 진행됩니다. 비자는 직접 신청하면서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고 제휴 비자 컨설턴트에게 유료(350달러부터)로 대행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학비는 일본 엔 국내 송금·해외 송금·신용카드로 낼 수 있습니다.
신청부터 도착 후까지
양식이나 LINE으로 문의하고 이메일·LINE·Zoom으로 계획의 큰 틀을 이야기합니다(답장은 캐나다 시간으로 영업일 2일 이내가 기준입니다).
학교와 예산이 정해지면 신청 양식 링크와 약관이 도착합니다.
마일스톤이 학교 절차를 진행하고 청구서를 이메일로 보내며 입금을 확인한 뒤 학교에 지불합니다.
학교의 입학 허가서와 영수증이 도착하면 필요한 사람은 비자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항공권과 보험 준비 안내를 받고 홈스테이를 신청한 사람은 출발 2주 전쯤 체류지 연락을 받습니다.
도착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거주 신고·SIN·은행 계좌 절차와 식품이나 병원 같은 생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점
신청한 뒤에도 현지 사무소를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사무소에서는 IELTS와 TOEIC 모의시험을 횟수 제한 없이 볼 수 있고 자습실·참고서 대여·인쇄·1킬로그램에 1달러인 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학교를 신청한 사람이 대상이며 토론토 사무소는 내용이 다릅니다).
진학 상담이 탄탄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공립 칼리지 실적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으며 코업에서 포스트 그래듀에이트와 대학 편입까지 다룹니다. 여러 칼리지나 대학에 지원할 때는 추가 1개 학교마다 300달러로 정해져 있어 복수 지원 비용을 처음부터 계산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10명 미만의 소규모 체제입니다. 공식 사이트는 규모를 키우기보다 전문성을 높이는 일을 중시하며 학술적인 색깔의 에이전트를 지향한다고 설명합니다. 연간 350명을 지원한 실적도 실려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칼리지 진학이나 코업을 생각하고 있고 출국 후에도 사무소에서 모의시험과 자습실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캐나다 외의 나라도 후보에 있다면 다른 나라의 창구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