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인증SIM·eSIM캐나다
Giraffe Mobile
비자 종류나 체류 기간에 맞춰 캐나다 이동통신사를 골라 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식 사이트상담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
- 종류
- SIM·eSIM
- 거점
- 캐나다
- 상담 가능 언어
- 일본어
- 일본어 상담
- 가능
- 비용
- 월 35~54달러(세금 별도·Fido 75GB 35달러·Rogers 100GB 40달러·Freedom 60GB 54달러. 신청할 때 초기 비용 있음)
- 대응 국가
- 캐나다
- 이 사이트의 게재
- 게재 중인 요금제 3건
할 수 있는 것
Rogers·Fido·Freedom Mobile의 플랜을 나란히 비교하고 일본에 있는 동안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규 계약부터 해지까지 일본어로 상담할 수 있으며 오래 산다면 Bell이나 Rogers의 집 인터넷 계약도 도와줍니다. 일시 귀국용으로 일본 번호를 남길 수 있는 SIM이나 포켓 Wi-Fi, 미국·멕시코·유럽 여행용 SIM과 eSIM도 취급합니다.
신청부터 도착 후까지
통신사·체류 기간·비자 종류 중 하나로 플랜을 고르고 초기 비용을 카드(Visa 또는 Mastercard)로 냅니다.
eSIM은 이메일로 빠르면 당일에 도착합니다. SIM 카드는 일본 발송이라면 신청일로부터 영업일 7~10일 이내에 발송됩니다(Rogers와 Freedom의 SIM 카드는 캐나다 국내 발송만 가능합니다).
캐나다에 도착하면 SIM을 바꿔 끼우거나 eSIM을 설정해 쓰기 시작합니다.
다른 점
한 창구에서 3개 통신사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Fido는 Rogers의 자회사이며 75GB가 월 35달러입니다. Rogers는 5G 100GB가 월 40달러이며 집 인터넷과의 결합 할인도 있습니다. Freedom Mobile은 60GB가 월 54달러이며 캐나다와 미국 국내의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입니다.
비자 종류에 따라 계약할 수 있는 회사가 달라집니다. Fido와 Rogers는 여권에 더해 학생·취업·워킹홀리데이 비자 번호가 필요하고 Freedom은 여권만으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체류 형태별로 플랜을 나눠 권합니다(관광 비자(eTA)나 6개월 미만은 Freedom·학생이나 워킹홀리데이는 Fido·취업 비자는 Rogers).
eSIM은 빠르면 당일에 이메일로 도착하므로 출발 직전에 신청해도 캐나다 공항에서 쓰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양식·이메일·전화·LINE으로 받으며 급할 때는 전화나 LINE을 권합니다.
비자나 체류 기간에 맞춰 Rogers 계열과 Freedom 중에서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Bell 회선을 생각하고 있다면 다른 창구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