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밴쿠버(방문 불가·전화 창구는 토론토·캘거리에도 있음)
BestQuote Travel Insurance Agency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보험을 환불 조건까지 비교해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식 사이트요점
- 종류
- 보험
- 거점
- 밴쿠버(방문 불가·전화 창구는 토론토·캘거리에도 있음)
- 상담 가능 언어
- 영어
- 비용
- 견적은 무료(보험료는 플랜과 조건에 따라 달라짐·MedEC는 하루 1.65~2.70달러가 기준)
- 대응 국가
- 캐나다
- 이 사이트의 게재
- 게재 중인 보험 5건
할 수 있는 것
IEC 워킹홀리데이·유학생·캐나다 방문자를 위한 보험을 온라인 견적으로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자기부담금·보장 내용·환불 조건이 한 화면에 나란히 표시되므로 차이를 확인한 뒤에 고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가입 확인서·약관·보장 증명서가 바로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신청부터 도착 후까지
견적 양식에 일정·행선지·생년월일 등을 입력합니다.
나온 플랜의 보장액·자기부담금·환불 조건·딸린 혜택을 비교합니다.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서류가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입국할 때 보여 줄 수 있도록 인쇄한 사본도 지참하기를 권합니다.
캐나다에서 급한 치료가 필요하면 보험사의 24시간 창구에 바로 연락합니다. 알리는 것이 늦어지면 보장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점
워킹홀리데이 입국에서 곤란하지 않도록 고를 수 있습니다. IEC 취업 허가를 유효하게 하려면 체류 전 기간에 응급 의료·입원·본국 이송을 보장하는 보험이 필요하며 보험이 허가보다 짧으면 허가 기간도 짧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견적에서는 이 조건에 맞는 IEC 보험이 따로 표시됩니다.
자사 MedEC 플랜(Lloyd's 인수)에는 도중에 일정이 바뀌는 사람을 위한 제도가 있습니다. 청구 없이 일찍 귀국하면 쓰지 않은 기간의 보험료를 일할로 환불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가 정해져 주 의료보험(BC의 MSP나 온타리오의 OHIP 등)에 가입하면 남은 보험료의 25%(수수료 25달러 차감)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MedEC에는 Maple의 온라인 진료가 포함되어 24시간 언제든 캐나다 의사에게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상담 비용은 보험에 포함되며 약이나 검사는 응급인 경우에만 보장됩니다.
공식 기준으로 18~35세이며 겨울 스포츠를 포함하지 않는 MedEC는 12개월에 594.95달러·24개월에 1,191.53달러입니다(보장 10만 달러·자기부담금 0달러의 예·캐나다 달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서 도중에 귀국하거나 주 보험으로 옮길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공식 사이트와 전화 안내는 영어입니다. 일본어로 상담하며 고르고 싶다면 다른 창구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